• 시민이 백신입니다,동해시 「마스크 착용 생활방역」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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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9.13

      



     - 아파트, 병·의원, 음식점, 노래방, 종교시설 등 마스크 착용 포스터 배부
     - 북평민속 5일장은 13일(일)장도 휴장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개인 핵심방역수칙인 마스크 착용 캠페인의 집중 홍보에 나서고 있다.


    □ 동해시는 전국 곳곳에서 산발적인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개인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 점점 중요해짐에 따라, 전 시민에게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할 것을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 시는 서울시의 마스크착용 의무화 캠페인 이미지를 활용한 포스터 2천매를제작해 관내 아파트, 병·의원, 음식점, 노래방, 종교시설,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배포했으며,


    □ 관내 주요 구간 현수막 게첨, 인스타·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해 지속적인 캠페인 홍보 활동을 이어나가는 한편,


    □ 또, 지역 소식지를 활용한 연속기획 코너(슬코생-슬기로운 코로나19 대처 생활)를 마련해, 코로나19와 관련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동시에 시민들의 궁금점을 해소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 동해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추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 모두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 예방 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라며, “지금까지 그랬듯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반드시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인해 동해시 관내 실내 공공시설 등은 대부분 문을 닫은 상황이며, 야외에서 진행되는 북평민속 5일장도 13일(일) 휴장을 이어간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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