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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5.04.20

    [삼척]= 삼척시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5기 청소년 문화해설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삼척시청소년수련관과 삼척시립박물관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삼일고등학교 ‘한밝문화지킴이’ 동아리 학생 및 지도자 17명을 대상으로 4월 2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문화해설사 등 전문가의 지도하에 삼척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론교육 및 주요 문화유적지를 탐방하는 현장학습으로 병행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하고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향후 삼척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 인재 양성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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