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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5.04.30

    [태백]= 태백시 삼수동(동장 전분남)에서는 마을마다 특색을 살린 아름답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 운동에 나섰다.

     

    일명 옹기종기 행복한 무지개 마을 가꾸기 프로젝트로 지난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태백시 운전면허시험장 인근 수아밭길에서 가로화단을 조성하고 수생식물을 식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삼수동 새마을단체와 제8087부대 2대대 장병, 동주민센터, 주민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1만여 본의 꽃을 식재하였다.

    식재화종은 노랑꽃창포와 물억새, 돌미나리 등 수생식물과 수양홍도화와 개나리 등 가로화단 조경수목, 하천변 옹벽에는 담쟁이덩굴을 식재하여 생태하천 조성과 함께 삭막한 시멘트 구조물을 가릴 수 있도록 했다.

     

    삼수동에서는 이번 수아밭길 생태하천과 가로화단 조성을 위해 그동안 무단으로 하천과 도로를 점유하여 경작하던 주민들을 계도하는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삼수동에서는 금월(5월)중 하천변의 불법시설물을 일제 정비하기로 하고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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