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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5.07.30


    [태백]= 태백시 김연식 시장은 금일 오전 10시 30분 강원랜드를 전격 방문해 함승희 강원랜드 사장을 만나, 지난해 9월 강원랜드 기부금 150억 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취하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16일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판결된 강원랜드 기부금 150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건에 대하여 폐광지역균형발전을 위하여 헌신한 이사들에게 30억 원의 손해배상을 판결된 것은 지역과 강원랜드 상생을 위해 지나친 판결임을 적극 설명하고 그와 관련된 소송을 취하해 줄 것을 적극 피력했다.

     

    특히, 이건과 관련하여 산통부 및 감사원을 직접 방문하여 소송 결과의 부당함은 물론 150억 원 관련 소송 취하를 요청할 것이며, 강원랜드 사장도 함께 해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김연식 시장은 “침체된 폐광지역 경기를 살리고, 어려운 형편의 지역주민을 위해 노력한 이사들에게 정신적인 피해까지는 아니더라도 금전적인 피해를 한 푼도 끼쳐서는 안된다” 며 “현 사태를 해결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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