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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6.06.02


    [삼척]= 지난 5월 28일(토)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잔디마당에서 ‘치어 업! 코리아!’ 제11회 청소년 치어리딩 페스티벌이 성대하게 열렸다.
     
      (사)대한치어리딩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청소년 치어리딩 페스티벌은 국내의 100여 팀의 우수클럽과 180여 명의 중국과 일본의 우수클럽이 출전하는 국제대회로 한중일이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고자 하는데 대회의 의의가 있다.

     

      105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세계치어리딩연맹(ICU)은 치어리딩을 올림픽 종목으로 만들기 위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가입하는 등 치어리딩을 올림픽 종목으로 만들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리그 정식종목으로도 지정되는 등 치어리딩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본 대회에서 우리시 평생학습관 소속 청춘백세치어마미팀(홍금성외 24명, 지도강사:윤복자)이 대학일반부 프리스타일부문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11회 청소년 치어리딩 페스티벌에서 평균연령 75세를 넘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홍금성 회장을 비롯한 25명의 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평소에 평생학습대학 프로그램에서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여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백세인생의 멋진 추억하나를 새긴 어르신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박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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