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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4.12.24

    [태백]= 태백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는 28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KBS 국악관현악단을 초청하여 송년음악회로 ‘3인의 디바 공연’을 개최한다.

    시는 청마해를 마무리하면서 시민들에게 국악과 대중음악이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추진하여 즐겁고 흥겨운 공연으로 한해를 마무리 하고 2015년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 하고자 하는 바램으로 공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KBS국악관현악단이 연주하는 최성환 작곡의 ‘아리랑’과 영화 서편제에 출연, 가장 대중적인 국악인 오정해가 부르는 ‘사철가’, ‘홀로아리랑’, ‘장타령’과 함께 랩트롯의 선두주자 한서경이 부르는 ‘낭랑 18세’, ‘동해물과 백두산이’, ‘소양강 처녀’ 등 신명나는 국악 곡목을 들려줄 예정이다.

     

    관람료는 입장석 구분없이 전석이 10,000원으로 인터파크, 문예회관 사무실에서 예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송년음악회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공연을 감상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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