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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1.24

     


    경북 예천군 박종철의원에게 폭행당한 가이드 변호를 맡은 현지 법무법인이 박 의원 등을 상대로 고액의 소송을 진행하기로 했다.

     

     현지 시각 23일 버지니아 주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로우 와인스틴 & 손' 로펌 소속 크리스티나 신 변호사는 이같이 밝혔습니다.

     

    신 변호사는 본 사건 가해자들의 대처 방식이 피해자를 더 고통스럽게했고 비 양심적 처신을 했다고 밝혔다.

     

     변호사 측에 의하면 손해배상 청구액은 500만 달러로 우리 돈 56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철 의원은 지난해 12월 동료 예천군 의원들과 함께 미국과 캐나다 연수 중 버스 안에서 현지 가이드를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습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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