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20.07.05

     

     

     - 고객유입 촉진, 매출 증대 등 전통시장 활력 회복
     - 동해시 재래시장 2개소 참여 : 동해남부재래시장(7월 4일), 묵호시장(7월 4일, 11일)

     

    □ 동해시 전통시장 2곳(동해남부재래시장, 묵호시장)이 코로나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참여한다.

     

    □ 먼저 동해남부재래시장은 7월 4일(토) 야외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여름맞이 나들이’라는 주제로 플리마켓, 스탬프투어, 캐리커처, 경품추첨, 각종 지역 공연팀 무대, 트롯삼총사 및 미스트롯 ‘숙행’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 묵호시장에서는 7월 4일(토), 11일(토) 2회에 걸쳐 (구)활어센터에서 ‘고객감사 동행세일 경품 대잔치’라는 주제로 오징어 할복 이벤트, 플리마켓, 퀴즈쇼, 페이백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 행사기간 동안 전통시장에서는 영수증 모금 목표액을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하면 코로나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 내 기관 등에 감사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 전진철 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지친 소상공인과 시민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동해시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행사 참여자 명부 작성과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 감염병 예방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박인열 기자

    수정 답변 삭제 목록
    4,655개(1/466페이지)
    정치/행정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