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동해시 올해의 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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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9.11

     
     - 일반도서 「임계장 이야기」, 아동도서 「나는 설탕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선정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0년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 2020 「동해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는 <일반도서 - 조정진 작가의 ‘임계장 이야기’>, <아동도서 – 이은재 작가의 ‘나는 설탕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이다.


    □ 조정진 작가의 <임계장 이야기>는 60세 노동자가 시급 노동의 세계에 뛰어들면서 쓰기 시작한 노동일지로 우리 주변의 비정규직의 처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줄 수 있는 책이며,


    □ 아동도서 부문에 선정된 이은재 작가의 <나는 설탕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로, 나와 가족, 학교, 선생님, 자기주도적인 삶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계기를 줄 수 있는 도서이다.


    □ 2020 동해시 올해의 책 선정과정은 지난 7월 9일부터 7월 30일까지 접수받은 도서 중 1차 심사를 거쳐 일반도서 10권, 아동도서 7권을 후보도서로 선정했으며, 이후 진행한 온라인 시민투표 결과 각 분야별 최고 득표 도서를 최종 선정했다.



    □ 관련자료<2020 동해시 올해의 책 선정도서>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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