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태풍 피해 도시에 성금·성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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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9.13




     - 태풍 피해도시(삼척시 · 울릉군)에 성금·성품 전달, 피해도시 빠른 수해복구 기원
     ※ 9. 11.(금) 16시, 삼척시 방문 전달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최근 9호 태풍‘마이삭’과 10호 태풍‘하이선’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삼척시와 울릉군에 성금과 성품을 전달한다.


    □ 이들 지역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현재까지 수십여명의 이재민과 700억원 이상의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으며, 피해정도가 막심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건의 중이다.


    □ 이에, 동해시는 동해시청 700만원, 동해시노인회(회장 남경만) 200만원, 동해시상공회의소(회장 하종갑) 100만원 등 1천만원 상당의 성금과 성품을 모아 삼척시와 울릉군에 전달한다.


    □ 동해시는 피해지역과 협의해, 인근 삼척시는 11일(금) 16시 방문단을 구성하여 5백만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하고, 울릉군은 5백만원의 성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 심규언 동해시장은 “지난해 우리가 산불로 어려움을 겪을 때, 교류도시와 인근도시에서 보내주신 지원과 격려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라며, “태풍피해도시의 지역사회 안정과 신속한 피해 복구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 한편, 동해시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시(음성군·제천시·단양군·철원군)에 관내 기관·단체·기업·시민들의 성금 3천 7백여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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